- '컬투쇼' 한혜연 "요즘 저절로 살 빠져, 1주에 500g씩 감량"
- 입력 2019. 07.05. 14:24:25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한혜연이 살이 저절로 빠지고 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컬투 의상실' 코너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연은 음식과 관련된 사연에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그런 것도 있지 않냐. 어떻게 이렇게 더운데도 입맛이 안떨어질까"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삶이 행복한가보다. 의욕이 넘치는 거다. 입맛이 떨어진다는 걸 아냐"고 물었고 한혜연은 "저는 사실 아프면 더 당긴다. 아프면 빨리 먹고 원기를 회복해야지 이래서 기어이 나가서 더 챙겨 먹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균은 한혜연에게 "지난주에 비해서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물었고 한혜연은 "제가 먹는 건 다 먹는 편인데 살이 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혜연은 "제가 운동을 일주일에 한 번 밖에 못가는데 살이 계속 빠지더라"며 "일주일에 한 500g씩 빠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