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 의상실' 한혜연, 시밀러룩 추천 "베이지 치노팬츠+셔츠 & 블루 원피스"
- 입력 2019. 07.05. 14:54:4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한혜연이 시밀러룩을 추천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컬투 의상실' 코너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커플룩을 싫어하는 부모님이 입을 수 있는 커플룩을 추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한혜연은 "커플룩은 제일 좋은 게 제가 아래 파란색 패턴이 있는 옷을 입지 않았냐. 그럼 남편 분은 위를 파란색으로 입는 거다. 흔히 시밀러룩이라고 하는데 비슷하게 만든 룩이다. 그렇게 입으면 예쁘다"고 시밀러룩을 추천했다.
이어 "브라운 셔츠에 베이지 치마를 입었으면 남자 분은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바지를 입히든지 그런 식으로 무드를 맞추면 촌스럽지 않다"고 말했다.
한혜연은 사연자의 부모님이 입을 옷에 대해서는 "아버지는 베이지 치노바지 위에 셔츠, 남방 같은 거 색감이 있는 걸로 입는 걸 추천한다. 하얀색 바탕에 파란 줄무늬라든지. 그러면 되게 시원해 보인다. 엄마는 블루 계열 원피스 같은 걸 입으면 될 것 같다"고 추천했다.
이와 함께 '치노바지'의 뜻을 묻는 김태균에게 "치노팬츠라고 하면 보통 면바지를 이야기한다"고 덧붙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