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만세' 이의정 "'불청' 최민용, 동생인데 오빠 같아"
입력 2019. 07.05. 16:01:13
[더셀럽 안예랑 기자] '두시만세' 이의정이 최민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의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배우 이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의정은 최근 출연 중인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대해 "분위기 자체가 정말 좋다. 저절로 웃음이 난다"고 애정을 표했다.

이에 한 청취자는 "민용 씨랑 어떤 관계로 가는 거냐"고 함께 출연 중인 최민용과의 관계를 물었다. 이에 이의정은 "민용 씨랑 처음에 시작할 때 이상형 게임을 하다가 우연히 커플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푀가 거듭할 수록 민용 씨가 동생인데 오빠처럼 느껴진다"면서 "'불청' 출연하는 모든 오빠들이 연인 같을 정도로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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