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아 “오버랩 크게 그린 것…키보드 악플 싫다” 입술 논란 언급
- 입력 2019. 07.05. 17:37:3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현아가 입술 시술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랩 크게 그린 것도 저고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거 저는 이게 좋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루하루 스케줄 하면서 변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좋아요 그저 당연하단 듯한 키보드 악플은 싫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현아는 해외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현아의 사진을 본 후 “입술이 달라졌다”라며 “조금 더 두툼해진 느낌”이라고 주장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