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직뱅크' (여자)아이들, 걸크러시 넘치는 무대로 시선 압도
- 입력 2019. 07.05. 17:55:0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뮤직뱅크' (여자)아이들의 파워풀한 무대가 그려졌다.
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여자)아이들의 걸크러시 넘치는 'Uh-Oh' 무대가 그려졌다.
'Uh-Oh'는 흔히 당황스런 상황에서 절로 나오는 추임새로, 처음에는 관심 없다가 뒤늦게 와서 친한 척하는 사람들을 재치 있게 디스하는 내용이 특징. 이날 (여자)아이들은 펑키한 스타일링에 엣지를 살려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여자)아이들이 처음 시도한 90년대 트렌드를 재해석한 붐뱁 장르는 팬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 1위 후보로 장혜진, 윤민수의 '술이 문제야'와 청하의 '스내핑'이 올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