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측 “트와이스 미나, 건강 문제로 스케줄 불참…회복 위한 조치”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19. 07.05. 17:58:26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트와이스 미나가 건강 회복을 위해 스케출 불참 소식을 전했다.
5일 오후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나가 건강 상의 이유로 인해 오는 7일 ‘포카리 챌린지 틴페스타’ 일정에 불참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 건강을 위한 조치 및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돼 불가피하게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나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4월 타이틀곡 ‘팬시(FANCY)’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월드투어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하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트와이스 미나가 건강 상의 사유로 인해, 아래 일정에 불참하게 되어 안내드립니다. - 포카리 챌린지 틴페스타 (7/7)
아티스트 건강을 위한 조치 및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어, 불가피하게 불참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일정을 기대해주셨을 팬 분들께 갑작스러운 불참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상기 내용 외에 추가적인 일정 변동이 있을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나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팬 분들의 너른 이해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