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 사랑을 싣고’ 김지현, 애정결핍 걸린 지현 위로한 ‘은경 언니’
- 입력 2019. 07.05. 19:56:4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는 김지현이 과거 엄마와 8년을 헤어져 살 당시 애정결핍에 걸린 자신을 부모님처럼 보듬어준 은경 언니를 찾아 나섰다.
5일 방영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김지현이 과거 엄마가 동생들을 보살펴야 해서 8년간 헤어져 살았다과 과거를 담담히 설명했다.
김지현은 당시 어른들이 한 말을 그대로 믿어 자신의 주어온 자식인 줄 알았다며 철 없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 자신을 잘 보살펴 준 은경 언니를 찾기 위해 과거 자신이 살던 집을 찾아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