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불로초 실체 추적, 갓난아기 똥 명약 주장 “좋은 걸”
입력 2019. 07.05. 21:54:21
[더셀럽 한숙인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서 불로초 실체를 추적한 결과 불법 의술은 물론 갓난아이 똥과 오줌을 명약이라며 사람들에게 준 정황이 포착됐다.

5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는 이가 나는 것은 물론 치매 자폐까지 치료한다며 자신을 찾은 환자들에게 산후조리원에서 공수한 갓나아이 똥과 오줌을 약이라고 건넸다.

그가 불법 침술을 한 장소는 방송팀이 찾았을 때는 그림 공방으로 바뀌어있었다. 그들은 선의를 배푼 것이라며 발뺌했지만 그들이 자신을 숭배하는 이들에게 투자를 받아낸 것을 확인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 Y’]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