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녹두꽃’ 서영희, 의병 전멸 소식에 오열 “이강아”
- 입력 2019. 07.05. 23:19:4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녹두꽃’ 조정석이 의병들과 함께 다시 봉기한 가운데 쓰러져 있는 상태로 크로즈업 돼 생사의 궁금증을 높였다.
5일 방영된 SBS ‘녹두꽃’에서는 1만의 의병이 희생되고 다시 봉기한 의병들의 또 다시 일본의 총칼에 무너져 총 2만의 희생자를 냈다.
송자인(한예리)는 자신의 아버지 앞에 경고 하듯 송봉기 앞에 최덕기(김상호)의 시신을 들이밀려 생각을 바꿀 것을 종용했다.
유월이(서영희)는 의병들이 거의 전멸했다는 소식을 듣고 백이강을 사망을 확신해 한없이 울었다. 이 가운데 눈을 감은 채 쓰러져있던 백이강(조정석)이 갑자기 눈을 뜨며 의병들의 봉기는 끝나지 않았음을 알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녹두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