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오늘(6일) 복무 만료일 앞당겨져 소집해제
입력 2019. 07.06. 07:00:00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빅뱅 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마치고 사회인으로 돌아온다.

빅뱅 탑이 오늘(6일) 오후 7시 서울 한남동 용산공예관에서 소집해제 한다.

탑은 2018년 시행된 복무기간 단축 규정으로 인해 오는 8일 소집해제할 예정이었으나 복무지인 용산공예관의 휴무일 등의 문제로 인해 이틀 더 당겨진 6일 복무를 마치게 됐다.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무경찰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하지만 군복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세간에 알려졌고 이에 따라 자동으로 의경 신분이 박탈돼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대체 복무를 수행했다.

오늘 탑이 소집해제 하지만, 이와 관련해 별다른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앞서 용산구청 관계자는 "탑의 소집해제와 관련해 행사는 없을 것"이라 밝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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