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날씨, 폭염경보 충청·광주로 확대…서울 최고 36도
입력 2019. 07.06. 08:05:4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오늘 역시 무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며 폭염경보는 충청과 광주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의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은 30도를 넘겨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는 이미 폭염경보가 발효중이고 이날 오전에는 충청과 광주로도 폭염경보가 확대되겠다.

또한 이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옥이 크게 오를 예정이다. 반면 동해안 지역은 동풍이 불며 비교적 선선하겠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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