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경완, ‘2TV 생생정보’ 하차…“집에서 아빠로 살고 싶어 내린 결정”
- 입력 2019. 07.06. 09:55:2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2TV 생생정보’를 하차했다.
도경완은 지난 5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 하차했다. 이날 도경완은 “이날이 올 거라고 생각 못했다”며 “세어보니 3000일 정도 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9년 정도 하면서 정말 과분한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저녁에 집에서 아빠로 살고 싶어서 떠나게 됐다”라고 하차 이유를 밝혔다.
한편 ‘2TV 생생정보’는 매주 평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