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젤예 미리보기] 홍종현과 결혼한 김소연→회사 떠난 최명길
- 입력 2019. 07.06. 14:51:3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세젤예’ 김소연의 결혼 후 맞은 인생2막은 어떨까.
6일 방송될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하 세젤예)에서는 결혼 후 모습이 담긴 강미리(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강미리는 한태주(홍종현)과 결혼해 한 식구가 됐다. 하지만 종수(동방우)와 함께하는 식사 자리는 불편하기만 했고 혜미(강성연)는 그런 미리의 모습을 보곤 “어디서 이런 천연기념물을 데려온거야”라고 묻는다.
그런 가운데 인숙(최명길)은 회사를 떠난다. 과연 미리와 인숙의 앞날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이날 밤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주말 저녁을 책임지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세젤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