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 음악중심’ 청하, ‘뮤직뱅크’ 이어 1위 도장 깨기 성공
- 입력 2019. 07.06. 17:04:1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쇼 음악중심’에서 가수 청하가 1위를 차지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는 7월 첫째주 순위를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드벨벳, 장혜진과 윤민수, 청하가 1위 후보로 올랐으며 3위는 장혜진과 윤민수의 ‘술이 문제야’가 5677표로 공개됐다.
1위를 기록한 청하는 7864표를 기록했다.
청하는 “별하랑 너무 감사드리고 회사분들 감사드린다.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 사랑한다. 자랑스러운 청하 되겠다.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