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7일) 날씨, 서울·경기·강원영서·충청 폭염주의보 “건강유의”
- 입력 2019. 07.06. 18:13: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7일인 내일은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7일 아침 기온은 16~22도, 낮 기온은 22~33도가 되겠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그 밖의 강원영서북부와 일부 충청도, 전라도의 폭염특보는 해제됐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영서는 오는 9일까지, 충청도는 7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며 매우 더우니 건강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다.
한편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7월 상순까지 기온이 평년(아침최저 19~21도, 낮 최고 25도~28도)보다 낮아 선선하겠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