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김소연, 홍종현에 “결혼한 남자 아주 마음에 들어”(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입력 2019. 07.06. 20:27:2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홍종현과 김소연이 신혼여행을 떠났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지에서 휴식을 즐기는 강미리(김소연), 한태주(홍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주는 잔에 샴페인을 따르고 강미리를 “여보”라고 불렀다. 강미리가 놀란 기색을 보이자 한태주는 “앞으로 선배한테 여보라고 부를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자 강미리는 코웃음을 쳤고 한태주는 “남편이 말을 하는데 웃냐”며 장난을 쳤다.
이에 강미리는 “알아서 하라. 원하는 대로 불러라”고 말했다.
한태주는 장난을 치며 “실례지만 오늘 결혼도 했냐”고 물었고 강미리는 그렇다고 대꾸했다.
이어 한태주는 “어떤 놈이랑 했냐”고 이어 장난을 쳤고 “그 남자가 마음에 드냐”고 물었다.
강미리는 “아주 마음에 든다”고 답하며 달달함을 뽐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