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조승연, 안혜원 생명 위협한 박해준에 당부 “제발 입 닫아 달라”
- 입력 2019. 07.06. 21:23: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서 조승연이 양딸 안혜원을 지켰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눈별(안혜원)의 정체를 알게 된 무백(박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백은 눈별의 정체를 알게 된 직후 눈별을 죽이려 들었고 하림(조승연)은 눈별을 키우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나 무백은 눈별에게 칼을 휘둘렀고 눈별은 무백의 공격에 가차 없이 쓰러졌다.
이에 하림은 눈별을 감싸며 “눈별은 사람보다도 힘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무백은 눈별에게 “같이 가자”고 했으나 눈별은 “가기 싫다. 아버지, 어머니, 언니랑 헤어지기 싫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하림은 눈별을 안으며 “절대 널 버리지 않겠다”고 약속했고 무백에게 “제발 입 닫아 달라”며 “살리지 않았냐”고 첨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