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아스달 연대기‘ 김옥빈, 자기 세뇌 “장동건은 나를 버릴 수 있다”
- 입력 2019. 07.06. 21:37:5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서 김옥빈이 마음을 먹었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태알하(김옥빈)는 부친 해미홀(조성하)에게 “타곤(장동건)은 이길 수 없다”고 강요당했다.
이후 태알하는 혼자 구석에서 “타곤은 그럴 수 있다. 나를 버릴 수 있다. 물론 나도 타곤을 버릴 수 있고”라고 생각했다.
이어 “이런 나를 타곤을 안다. 나도 타곤이 안다는 것을 안다. 우린 서로 버릴 수 있다. 그러기로 했으니까”라며 과거에 타곤과 다짐했던 일을 되새겼다.
결국 태알하는 “그럼 결국 승산이다. 이길 수 있다면 우린 서로 버리지 않는다. 타곤은 저지른다. 타곤이 저지르지 못하면 끝이야”라고 결론 내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아스달 연대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