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이몽‘ 허성태, 조복래 추적 “잡는 게 우선”
- 입력 2019. 07.06. 22:19: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몽’에서 허성태가 조복래를 잡기 위해 혈안이 됐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이몽’에서는 독립 운동가를 잡아들이라는 명을 듣는 마쓰우라(허성태)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쓰우라의 상사는 “100명이든 1000명이든 인원 보충해 줄 테니 한 명이라도 잡아들여라”고 지시했다.
때마침 마쓰우라는 쫓고 있는 인물 중 하나가 김남옥(조복래)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이와 함께 종로경찰서에 잡혀 있던 독립 운동가가 도주를 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에 마쓰우라는 도주한 독립 운동가보다 김남옥에 집중을 하라며 “뒷말 안 나오게 진술 관련 서류 다 없애라. 김남옥을 쫓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그 시각 김남옥은 복부에 피를 흘리며 주위의 시선을 피해 은신 중이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이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