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쳐’ 한석규, 조사받던 서강준에 “가서 얘기 좀 하자”
입력 2019. 07.06. 22:53:5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왓쳐’에서 한석규가 서강준을 발탁했다.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OCN 주말드라마 ‘왓쳐’에서는 팀을 구성하게 된 도치광(한석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치광은 가장 먼저 팀원 조수연(박주희)를 만났고 김영군(서강준)이 심문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심문실로 이동했다.

장해룡(허성태)은 부하 경찰을 시켜 김영군을 조사하고 있었고 김영군이 쉽게 입을 열지 않자 부하 직원에게 폭력을 종용했다.

때마침 심문실로 들어온 도치광은 장해룡에 “화면도 꺼놓고 뭐하는 거냐”며 “내가 김영군 데려간다”고 알렸다.

그러나 장해룡은 “우리 애가 저 창피를 당했는데 그냥 둘 수 없다”고 도치광의 말을 무시하려고 했다. 그러나 도치광은 심문 도중에 발생한 폭력을 가시화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더 이상 그만 할 것을 경고했다.

결국 장해룡은 그의 말을 받아들였고 도치광은 김영군에게 다가가 “가서 얘기 좀 하자”고 했다. 영문을 모르던 김영군은 “여기서도 얘기 중”이었다고 상황을 설명했으나 이를 밖에서 지켜보고 있던 장해룡이 “걔들 감찰반이다. 경찰 잡는 것 좋아하는 애들”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군은 순순히 밖으로 나가며 도치광, 조수연의 사무실로 이동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OCN '왓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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