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동생 쇼핑몰 '아마레또' 홍보…#20대 여성 의류 #모델=혜리 동생
- 입력 2019. 07.07. 15:30:53
- [더셀럽 안예랑 기자] 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친동생이 운영하는 쇼핑몰을 홍보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카메라 원샷을 받는 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혜리는 자신의 모습이 화면에 잡히자 '아마레또'라는 문구를 적어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패널들이 '아마레또'의 뜻을 궁금해하자 신동엽은 "동생 쇼핑몰 이름이래"라고 대신 답했다.
박나래는 "이거 너무 간접광고 아니냐"고 물었고 혜리는 자신이 동생의 쇼핑몰에 투자를 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혜리 동생의 쇼핑몰 '아마레또'는 20대 여성 의류를 중점으로 판매하는 쇼핑몰로 혜리 동생 본인이 쇼핑몰의 모델을 겸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