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차금옥, 다친 고라니 새끼 보며 “멧돼지 치료하는 약으로 치료해야 해”
입력 2019. 07.08. 08:00:24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차금옥 씨가 다친 고라니 새끼를 치료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오, 상숙 너는 내 운명’ 1편이 그려졌다.

이날 차금옥 씨는 “고라니 약 좀 갖고 오소. 꼬리 베었다. 멧돼지 치료하는 약으로 치료해서 보내야겠다”며 다친 고라니를 치료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이렇게 보내면 안 돼. 여름 더운 날씨에 새끼가 풀숲에 앉아 있는 것을 못 봤다”며 안타까워했다.

그는 고라니 새끼를 쳐다보며 “너네 엄마가 헛개나무 뜯어 먹어서 네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여기다가 치료를 해야 덧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치료해줬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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