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차금옥 “몇 번 죽을 고비 넘겨…행복한 사람”
입력 2019. 07.08. 08:14:53
[더셀럽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차금옥 씨가 다쳤던 과거를 회상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오, 상숙 너는 내 운명’ 1편이 그려졌다.

이날 차금옥 씨는 화상을 입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허상숙 씨는 “처음엔 이야기를 안 해서 몰랐다. 나중에 옷 갈아입을 때 보니까 다리에 흉터가 있어서 물어보니까 교통사고 나서 수술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다리도 약간 절더라”라고 설명하며 안타까워했다.

차금옥 씨는 “내가 몇 번 죽을 고비를 넘긴 사람이다. 그래도 다리도 안 자르고 나아서 걸어 다니고 봉사 활동한다. 행복한 사람이다”라며 웃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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