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루, 컴백 앞두고 발가락 골절 부상 "당분간 7인 체제" [공식]
입력 2019. 07.08. 09:18: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네이처 멤버 루가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8일 n.CH엔터테인먼트는 "네이처 리더 루가 지난 주말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며 "현재 부상 회복에 힘쓰고 있으나 당분간 무대에 서기 힘든 상황이라 7인 체제로 활동이 불가피하게 됐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부상 부위의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고는 있으나 일정 기간 회복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진단을 고려해 활동과 치료를 병행할 예정"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에 따라 루는 이번 컴백 활동 중 퍼포먼스가 필요한 무대에는 서지 않으며 그를 제외한 팬사인회, 인터뷰, 방송 등에는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처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아임 소 프리티(I’m So Pretty)'를 발매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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