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7월 17일 컴백 확정 "킹콩의 등장→물 속 '샤워' 조합"
입력 2019. 07.08. 09:32:2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콘셉트 장인' 노라조(조빈, 원흠)가 7월 17일 컴백한다.

8일 노라조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샤워'의 세 번째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체불명의 킹콩이 등장하고 신곡 '샤워'의 사운드에 맞춰 몰 속 샤워를 즐기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벌써부터 중독되는 노라조만의 신나는 음악에 미친 듯이 제자리를 돌며 유쾌한 댄스로 화답하는 킹콩의 모습이 웃음과 동시에 강렬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노라조는 데뷔 이후 '슈퍼맨', '카레', '고등어' 등 다양하고 독특한 콘셉트 및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지난해에는 새 멤버 원흠을 영입 후 발표한 '사이다'로 각종 공연 및 행사, 예능, 광고 섭외 0순위로 떠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에 노라조가 올 여름엔 '사워'로 어떤 콘셉트를 보이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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