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란, 현역 은퇴 후 남다른 분위기 "식사량 줄어들며…"
- 입력 2019. 07.08. 13:55:1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역도 여제' 장미란의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는 '역도 소녀' 박혜정 선수의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역도 현역 은퇴 후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던 장미란의 모습도 담겨 주목받았다.
박혜정과 함께한 장미란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이었으며 분위기 역시 예전과 사뭇 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미란은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장미란은 식사량을 줄이며 자연적으로 체중 관리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