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언론배급시사회 후 대외 홍보 NO “故 전미선 애도”
입력 2019. 07.08. 14:25: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가 故 전미선을 애도하며 대외 홍보를 진행하지 않는다.

‘나랏말싸미’ 측은 8일 “고 전미선 배우에게 애도를 표하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제외한 대외 홍보 활동은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오는 15일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언론배급시사회를 개최하는 ‘나랏말싸미’는 송강호, 박해일, 조철현 감독만 이 자리에 참석한다. 현장 포토타임과 시사회 이후 진행되는 매체 인터뷰는 진행되지 않는다.

‘나랏말싸미’는 모든 것을 걸고 한글을 만든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한 사람들, 역사가 담지 못한 한글 창제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미선은 극중 소현왕후 역으로 출연했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나랏말싸미’를 유작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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