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송새벽, 노안 지적에 “스무 살 때 연극 시작”
입력 2019. 07.08. 14:49: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새벽이 노안 지적을 받았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진범’의 주연배우 송새벽과 유선이 출연했다.

이날 실제로도 친하냐는 질문에 유선은 “송새벽이 저보다 동생이다”라고 밝혔다. 의아한 반응이 이어지자 송새벽은 “제가 (나이) 들어보이나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뮤지가 “굉장히 일찍 데뷔하셨다. 그래서인 것 같다”라고 말하자 송새벽은 “연극 무대를 스무 살 때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진범’은 피해자 남편 영훈(송새벽 분)과 용의자 아내 다연(유선 분)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오는 10일 개봉.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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