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송새벽-유선, ‘진범’ 주연들의 다정한 분위기 [셀럽샷]
입력 2019. 07.08. 15:55: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송새벽, 유선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측은 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 ‘진범’의 두 배우 송새벽, 유선 씨와 함께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범’ 포스터가 담긴 부채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송새벽, 유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송새벽, 유선이 출연하는 ‘진범’은 피해자 남편 영훈과 용의자 아내 다연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오는 10일 개봉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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