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주의보, 광고계 블루칩 등극…식품·코스메틱 모델 발탁
- 입력 2019. 07.08. 16:05: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가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8일 “소녀주의보가 (주)스타그래비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이로써 소녀주의보는 화장품 분야뿐만 아니라 식품 분야까지 모델 활동폭을 넓히게 됐다”라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 마케팅총괄 박배성 이사는 “당사는 ‘내 몸에 꽃이 핀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아름다움을 만들고자 뷰티와 이너뷰티 분야를 핵심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라며 “소녀주의보가 그동안 드라마 연기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확보해온 1525 여성 팬들을 주요 타깃층으로 하기 때문에 발탁하게 됐다”라고 이유를 전했다.
소녀주의보는 오는 8월 신곡과 함께 컴백을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