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2' 정유미 "시즌3? 함께 할 수 있다면 영광, 자부심 느끼고 있다"
입력 2019. 07.08. 16:52:46
[더셀럽 박수정 기자]'검법남녀2' 정유미가 시즌3 출연을 소망했다.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노도철 PD,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강승현, 노민우가 참석했다.

정유미는 '검법남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은솔 캐릭터의 성장사를 유연하게 그리며 성장형 캐릭터의 새 지표를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정유미는 "현재 멋지신 감독님, 선배님들, 모든 스태프들과 완벽한 호흡 안에서 함께 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전례없는 시즌제로 가게 되는 것 같다. 빛이 보인다. 함께 할 수 있다면 큰 영광 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했고 공조 또한 진보했음을 알리며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 열혈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베테랑 검사 도지한의(오만석) 돌아온 리얼 공조를 다룬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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