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생방송 오늘저녁’ 52년 전통 홍어삼합, 전라도+경상도가 반한 한 상
입력 2019. 07.08. 18:41:22
[더셀럽 전지예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 홍어삼합 맛집이 전해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52년 전통 홍어삼합 맛집이 그려졌다.

이날 한 손님은 “찰지죠. 먹어본 사람만 안다”라며 맛을 극찬했다.

다른 손님은 “홍어가 되게 신선하고 매운 양념과 어우러지는 맛이 기가 막힌다”라고 말했다.

주인장은 “옛날에는 입소문만으로도 두 줄로 서서 먹었다”라고 전했다.
홍어 무침의 비결은 국내선 도라지로 알려졌다. 주인장은 “껍질을 까서 비스듬히 썰어야 맛있다”며 특수 비법을 공개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