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레프트 비하인드’, 갑자기 관심 폭발…왜?
- 입력 2019. 07.08. 19:39:3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레프트 비하인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8일 오후 6시 20분부터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는 영화 ‘레프트 비하인드: 휴거의 시작’을 방영했다.
이로 인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한 것으로 추측된다.
‘레프트 비하인드’는 대학생 '클로이'(캐시 톰슨)가 공항에서 성경에 관해 설교하는 여자로부터 유명 기자 '벅'(채드 마이클 머레이)을 구해주며 시작된다.
'클로이'는 아빠 '레이'(니콜라스 케이지)의 깜짝 생일 파티를 위해 고향을 찾아왔지만, 비행기 조종사인 '레이'는 호출을 받고 급하게 비행을 떠난다.
'레이'는 '벅'을 포함한 수많은 승객들을 태운 비행기에 탑승하고, 오랜만에 집으로 간 '클로이'는 이번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엄마와 말다툼을 벌인다. 기분 전환을 위해 어린 동생 '레이미'와 함께 쇼핑몰을 찾은 '클로이'.
그런데 갑자기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옷가지만 남긴 채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레이미'도, '클로이'의 엄마도, 비행기 안 수많은 승객들도 감쪽같이 사라진 상황. 설상가상으로 '레이'와 '벅'이 타고 있던 비행기는 추락 위기에 처한다.
‘레프트 비하인드: 휴거의 시작’은 지난 2016년 9월 개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레프트 비하인드'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