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이수용, 오창석에 “하시은, 눈치챈 듯…신분 밝혀지면 전부 끝”
- 입력 2019. 07.08. 19:58:38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태양의 계절’ 이수용이 오창석을 걱정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오태양(오창석)이 곽기준(이수용)을 찾아갔다.
이날 오태양은 채덕실(하시은)과 연락이 되지 않자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는 “너 아는 거 없냐”라고 친구 곽기준을 찾아갔다.
곽기준은 “아마 눈치 챈 거 같아. 너랑 윤시월(윤소이)에 대해서”라고 조심스레 말했다.
그러자 오태양은 “그걸 어떻게 알아”라며 놀랐다.
곽기준은 “실은 얼마 전에 지나가다 둘이 있는 모습을 봤다”며 “너희 두 사람을 바라보는 덕실이 얼굴이 안쓰러워 보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근 “눈치챈 것 같다. 너 어쩔 거야. 이러다가 누구 하나라도 의심하면 어떡하냐. 네 신분 밝혀지는 순간 전부 끝이다”라고 걱정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