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윤소이, 투덜대는 최성재에 “모든 걸 버릴 자신 있냐”
- 입력 2019. 07.08. 20:11: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최성재에게 날세웠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최광일(최성재)이 윤시월(윤소이)에게 부탁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광일은 “당신 도움이 필요해”라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 주식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다. 21% 중에 5%만 정리하면 돼. 어머니는 여전히 최대주주고 경영권 방어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시월은 “당신이 말해요 난 못 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최광일은 “어머님은 나보다 당신을 더 신뢰한다”라고 전했다.
윤시월은 “혹시 아버님 생각이에요? 역시 아버님 생각이 맞군요”라고 말했다.
이에 최광일은 “아버지와 내가 뻔뻔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래서 애초에 다 버리고 떠나자고 했잖아”라고 투덜댔다.
이에 윤시월은 “당신 모든 걸 버릴 자신 있냐”라고 물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