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 추궁하는 김혜옥에 “상견례 하러 왔다” 뻔뻔
- 입력 2019. 07.08. 20:36:4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채영이 김사권을 막아섰다.
8일 오후 방송된 일일드라마 KBS1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의 모친 나영심(김혜옥)이 한준호(김사권)와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심은 “자네 지금 뭐하냐. 한서방이 대답해봐. 여긴 어쩐 일이냐”라며 물었다.
이에 주상미는 “저희 부모님이랑 상견례하러 왔다”라고 말했다.
나영심은 “자네 입으로 말해라”라고 말했고 한준호는 “죄송합니다. 장모님”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나영심은 “자네를 믿은 내가 바보지. 내가 바보야”라고 말하며 쓰러질 뻔했다.
부축하려는 한준호에 주상미는 “부모님이 기다리세요. 올라가요”라며 막아섰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여름아부탁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