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사춘기 아들 남우현에 “남자는 얼굴이 생명”
- 입력 2019. 07.08. 21:43:49
- [더셀럽 전지예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아들 남우현을 다독였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아들 박시완(남우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무진(지진희)은 “사실이야?”라며 아들 박시완이 싸운 이유에 대해 물었다.
최강연(김규리)은 “애가 왜 주먹질을 했겠냐. 친구가 환경부 장관이 일을 못 한다고 했나 봐. 쟤도 힘들어 뉴스에서만 보던 청와대에 들어와 살지 어떻게 알았겠냐”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박무진은 “가르칠 건 가르쳐야지. 사춘기가 벼슬이야”라고 말했다.
당당하게 아들의 방으로 간 박무진은 아들의 태도에 주춤했다.
그는 “남자는 얼굴이 생명인데”라며 분위기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지정생존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