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트’ 정마담, YG 성접대 의혹에 “양현석 측에서 전화 온 것은 맞아”
- 입력 2019. 07.08. 22:50:26
- ‘스트레이트’ 양현석 전 YG 대표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정마담이 설명했다.
8일 방송되는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YG 성접대와 관련한 내용을 다룬다.
이날 정마담은 “솔직히 말하면 믿어줄 거냐”라며 입을 열었다.
그는 유럽 원정에 관해 “요트에 헬기가 있더라. 요트가 엄청 큰데 뒤편을 가니까 헬기가 있어서 타고 모나코로 가고 배에서 6, 7박을 잤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파티 밤에 이제 술 마시는 거다. 배에서 수영장도 있고 사우나도 있다. 눈뜨면 바다, 바다 위에 떠 있고 중간에 샤넬 백을 주더라”라고 전했다.
당시 파티에 참석한 여성들은 500만원~1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마담은 “유럽 갈 때 양현석 대표 쪽한테 왔다. 누구한테 왔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 나지만 양현석 쪽에서 전화한 것은 맞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스트레이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