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프리즌’, 네티즌 관심 폭발…갑자기 왜?
- 입력 2019. 07.08. 23:03:55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영화 ‘프리즌’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8일 오후 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프리즌’을 방영했다.
이로 인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것으로 추측된다.
‘프리즌’은 밤이 되면 죄수들이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범죄를 만들어내는 교도소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교도소의 권력 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익호(한석규). 그 곳에 검거율 100%로 유명한 전직 경찰 유건(김래원)이 뺑소니, 증거인멸, 경찰 매수의 죄목으로 입소하게 되고, 특유의 깡다구와 다혈질 성격으로 익호의 눈에 띄게 된다.
익호는 유건을 새로운 범죄에 앞세우며 점차 야욕을 내보인다.
2017년에 개봉한 ‘프리즌’은 관객 수 293만 명을 돌파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