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장은숙 "다이어트? 생식+걷기운동하니 10kg 빠지더라"
입력 2019. 07.09. 08:33:01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장은숙이 다이어트 후기를 밝혔다.

장은숙은 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화요 초대석'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은숙은 "원래 폭식을 했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식이 따로 있었다. 그래서 살이 포동포동 쪘다. 작년 초까지는 그랬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건강검진을 받았다. 고지혈증 등이 나왔다. 겁이 나서 강한 의지를 가지고 관리를 하기 시작했다. 식단을 바꿨다. 생식 위주로 하고 있다. 과일을 싫어했는데 요즘은 열심히 먹고 있다. 탄수화물은 거의 먹지 않았다. 1년이 지나다보니까 10kg이 빠져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은숙은 "늘 서울 곳곳을 걸어다녔다"며 식단 조절과 함께 걷기 운동을 꾸준히 했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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