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476만↑
입력 2019. 07.09. 08:58:4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개봉 일주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50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은 총 1889개의 상영관에서 일일 관객수 24만 209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476만 3805명이다.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일일 관객수 7만 795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930만 626명이다.

3위는 일일 관객수 3만 1828명을 동원한 '토이스토리4'(감독 조시쿨리)다. 누적 관객수는 281만 5533명이다.

그 뒤를 이어 '기생충'(감독 봉준호)과 '존 윅3: 파라벨룸'(감독)이 각각 2만 2941명과 1만 443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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