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숙은 누구? 데뷔 41주년 원조 한류가수…日에서 예명으로 활약
입력 2019. 07.09. 09:24:31
[더셀럽 박수정 기자]70·80년대 인기 가수 장은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장은숙은 1978년에 1집 앨범 ‘춤을 추어요’로 데뷔했다. '외로움은 싫어요', '내 마지막 사랑'등의 앨범 등을 내며 활발한 음반 활동을 했다.

데뷔 당시 남다른 미모와 허스키하면서도 파워풀한 성량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장은숙은 1990년대에는 일본에서도 '장수'라는 예명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일본 데뷔 첫해 '일본 유선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인기를 얻었다. 일본 열도에서만 50여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장은숙은 지난 2009년부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했으며, 지난 2018년 데뷔 40주년 콘서트도 개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장은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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