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윤소이 “우리 아들 만나지마라” 오창석에 경고
입력 2019. 07.09. 09:46: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윤소이가 오창석에게 경고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오태양(오창석 분)이 자신에게 복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윤시월(윤소이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채덕실(하시은 분)은 임신 5주차 사실을 확인하고 오태양에게 밝혔다. 오태양은 채덕실의 임신 소식에 깊은 고민에 빠진다. 하지만 채덕실은 아이를 핑계로 오태양의 발목을 잡을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한편 홍지은(김주리 분)은 다시 양지가에 당당하게 들어온다. “누가 여기 오래? 당장 나가지 못해”라고 소리치는 장숙희(김나운 분)을 향해 그는 “임신했다”라고 전해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오태양과 윤시월의 관계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자신에게 복수하는 것이라고 생각한 윤시월은 오태양에게 더 이상 자신의 아들을 만나지 말아달라며 경고한 것. 얽히고설킨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그려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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