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조세호 "정해진 것 없는 '유퀴즈' 촬영 재밌다"
입력 2019. 07.09. 13:06:30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정오의 희망곡' 조세호가 '유퀴즈' 촬영이 재밌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개그맨 조세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조세호는 개그맨 유재석과 함께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 출연중이다. 이날 조세호는 "'유퀴즈' 촬영은 정해진 것 없이 다니다보니 참 재밌는 촬영"이라고 밝혔다.

조세호는 '유퀴즈'를 비롯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이에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남창희는 조세호를 앞에 두고 '높은 곳에 오래 있진 못 할 친구'라고 말했다고 알려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