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호 "뼈 아픈 조언 해주는 유재석, '별로'라고 해" (정오의 희망곡)
- 입력 2019. 07.09. 13:24:3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정오의 희망곡' 조세호가 유재석이 종종 조언을 해준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개그맨 조세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세호는 여러 프로그램을 함께 하고 있는 유재석을 언급했다. 는 "유재석 씨께서 '자기야, 별로야' 등 쓰린 조언들을 많이 해주시는 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창희 씨와 팀을 이룬 조남지대의 '거기 지금 어디야' 곡을 듣고선 저에 대한 언급 없이 '차희가 노래를 참 잘한다'고 칭찬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