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한-필 수교 70주년 행사 참석 “교류에 이바지하고파”
입력 2019. 07.09. 16:11: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소녀주의보가 한-필 수교 70주년 기념행사에 축하공연을 펼친다.

소속사 뿌리엔터테인먼트는 9일 “소녀주의보가 발렌수엘라 시 성인(Dr. Pio Valenzuela) 탄생 150주년 및 한-필 수교 70주년 기념행사에 축하 공연을 위해 10일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부천시와 발렌수엘라 시 자매결연 기념행사로 소녀주의보는 부천시 방문단과 함께할 예정이다.

소녀주의보는 최근 뷰티, 렌즈, 시계, 주얼리, 식품 및 코스메틱 모델까지 다양한 분야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CF계의 블루칩으로 자리 잡아 해외활동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이렇게 중요한 행사에 초대해주신 부천시에 너무 감사드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한-필 교류에 이바지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소녀주의보 멤버 샛별, 구슬은 tvN D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2’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새 멤버 나린의 합류로 소녀주의보는 오는 8월 컴백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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