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름·양호석 향한 네티즌 관심, 두 사람은 누구?
입력 2019. 07.09. 16:22: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오름과 피트니스 모델 양호석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1991년생인 차오름은 삼육대 생활체육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그는 스케이트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1989년생인 양호석은 머슬마니아 출신 피트니스 모델이다. 2015년 WBC코리아 피트니스 오픈 월드 상반기 대회 남자 모델 1위,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에 올랐다.

이후 양호석은 2017년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 스포츠모델 남자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차오름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호석은 1심 재판에서 상해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양호석 측은 “차오름이 술집 여종업원에게 과하고 무례하게 굴었다”라며 “먼저 술자리에서 욕을 하고 나에게 반말을 한 것이 폭행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합의할 시간을 더 달라는 양호석 측의 요청에 대해 오는 8월 29일 다시 한 번 공판 기일을 열어 두 사람의 합의 사항을 들어볼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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