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미트리스 에이엠 “배진영과 돈독한 사이…떨지 말라고 응원 받아”
- 입력 2019. 07.09. 16:54:5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리미트리스 에이엠이 워너원 출신 배진영에게 응원을 받았다고 전했다.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무브홀에서는 그룹 리미트리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에이엠은 “배진영 군이랑 사이가 돈독하다. 성격 밝고 인성이 좋다. 1순위로 아끼는 동생이다. 진영 군도 곧 데뷔를 앞두고 있다. 꼭 성공해서 즐거운 모습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파이팅 하라고 떨지 말라고 말해줬고 같이 우리 성공하면 좋겠다고 얘기해줬다. 너무 고맙다”라고 말했다.
장문복은 “동갑인 친구들이 많았다. 뉴이스트 렌과 상균 켄타 우담이도 있고 같은 나이의 친구들이 응원해줬다. 의웅이나 큐브의 선호와 자주 연락한다. 데뷔 축하나 연락들을 많이 받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에이엠은 “인피니트 우현 선배님과 통화를 했다. 성현우 파이팅 해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리미트리스의 데뷔 싱글 ‘몽환극’은 오늘(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