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오늘(9일) 시구…부산서 첫 공식 석상
입력 2019. 07.09. 17:30:55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다니엘이 오늘(9일) 첫 공식 석상에 나선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시구자로 선정돼 마운드에 오른다.

강다니엘은 부산 영도 출신으로 최근 부산시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이날 시구에 앞서 오거돈 부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직야구장 그라운드에서 홍보대사 위촉식도 열릴 예정이다.

강다니엘의 공식 석상 등장은 지난 1월 열린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강다니엘은 워너원 활동 이후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의 법적 분쟁을 빚어왔다.

강다니엘은 오는 7월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