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송민재 포기하라는 김사권에 분노 폭발
- 입력 2019. 07.09. 20:42: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분노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서여름(송민재) 입양을 포기하라고 권유하는 한준호(김사권)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왕금희(이영은)은 나영심(김혜옥)이 자기 몰래 여름이를 보육원에 다시 데려갔다는 사실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를 알게 된 한준호 역시 왕금희에게 "여름이 더 늦기 전에 돌려보내라. 당신한테 짐이 될 수 있다. 포기 못하는 것도 집착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왕금희는 "그만해라. 더이상 한마디도 하지마라. 한마디만 더하면 나도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며 경고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